'걸스피릿' 케이의 무대에 네티즌들은 연이은 호평과 함께 열광하고 있다.
27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 케이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케이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열창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었다.
이날 케이는 "보아는 내 영원한 롤모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틀란티스 소녀' 케이는 88점을 받았고 소나무 민재가 1위를 차지하고 2위는 케이, 3위는 승희가 차지했다.
케이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 음색 진짜 짱짱"(Zi***) "목소리가 예쁘네요 확실히 가수는 음색에서 반은 먹고 들어가는게 맞는듯 그리고 성종님한테 얘기듣고 고민많이 한 티가 나네요 좀더 여유로워지고 표정에서부터 이미 노래에 빠졌어"(소원판다베***) "와 진짜 음색킹이네 계속 듣고싶음"(이지***) "라이브도 잘하고 거기에다 톤도 청아하다 대박.."(uc***) "김케이 고음 소름돋았다 아틀란티스 숨쉴 데가 없는데 뛰노면서 저정도 진짜"(suja****) "케이 노래도 잘하고 진짜 이쁘다 "(예쁜***) "오늘 무대에서 재능을 많이 보여준거 같다"(krist***)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그 열기가 아직까지 식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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