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선우선, 10마리 고양이는 평생 동반자 "고양이 양육비‥ 청약저축 깨야 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택시'에 출연한 선우선이 10마리 고양이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선우선이 10마리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선은 "(부모님이) 못 견디고 나가셨다. 저보다 고양이 때문에 나가셨다"라며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선우선은 "캣타워 세 개 빼고 나머지는 제가 만든 거다. 이 아이들이 저한테 주는 행복이 마음을 쓰는 게 아깝지 않다"라고 전하며 고양이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선우선은 "(고양이 사료값에 대해) 50만원 정도 된다. 사료, 모래, 간식을 하면 그 정도 된다. (병원 가면) 청약저축 깨야 한다"라며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