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상우♥손태영 부부, 연예계 최고 럽스타그램? "행복한 모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NS
사진. SNS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에서는 '간 큰 남자 vs 기 센 여자'를 주제로 기자들이 취재담 토크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스타들의 SNS 럽스타그램에 대한 취재담을 풀어놓았다. 해당 기자는 공개연애 중인 스타와 비공개 연애로 둘만의 암호를 생성해 SNS를 즐기는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연예계 최고 럽스타그램"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자가 꼽은 최고의 럽스타그램 주인공은 한류스타 권상우-손태영 부부. 두 사람은 미공개 부부 사진을 부탁한 기자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 '용감한 기자들3'을 위해 여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부부의 사진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김정민은 지나친 팬심으로 권상우와 딸 권리호 양의 사진을 보며 "누가 아빠고 누가 아기인지 모르겠다"는 무리수 발언으로 출연진의 원성을 샀다는 후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