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병대 '이번엔 병영악습 없애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계근무 중 수류탄을 터뜨리고 식후 빵 먹이기 고문 등으로 지탄을 받은 해병대가 병영 악습 청산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이상훈 해병대사령관은 이번엔 반드시 병영 악습을 뿌리 뽑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고 해병대 전 부대는 병영 혁신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모색 중이다. 사진은 이상훈 사령관이 올린 글.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