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타스틱 듀오' 민경훈 '두성 창법'해명 "그냥 부르면 느낌이 안 살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화면 캡처
사진. SBS 화면 캡처

가수 민경훈이 '민소두(민경훈의 소름 돋는 두성)'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민경훈은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듀)'에서 두성을 쓰는 창법에 대해 지적을 받아 폭소를 자아냈다.

전현무는 "민경훈도 목소리가 목에서 나오는 것 맞나?"하며 놀렸고, 민경훈은 "그냥 부르면 느낌이 안 살아서 이렇게 한다"며 노래를 선보였다.

이에 패널로 참여한 박명수 역시 마이크 회피 창법을 선보였고, 이를 본 민경훈은 당황하며 땀을 흘렸다.

이날 민경훈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할 듀오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재미와 흥미를 이끌었다.

공교롭게도 뽑힌 6명의 후보가 모두 남성으로 밝혀지자 서장훈은 "여자가 없어서 아쉽다. 민경훈은 여성 출연자가 있어야 표정이 좋다"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민경훈은 "전혀 그렇지 않다. 남성 출연자와 듀엣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했지만 전현무는 "톤이 많이 다운됐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