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팬들을 위해 '소녀시대 데뷔 9주년' 기념 선물로 셀카를 공개했다.
티파니는 5일 자신의 SNS에 "다시 만난 티파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분홍색 스쿠터에 기대어 서서 늘씬한 몸매와 자유분방한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을 과시하는가 하면, 머리를 양갈래로 만들어 들어올리며 특유의 살살 녹이는 살인미소를 짓고 있다.
8월 5일은 소녀시대가 지난 2007년 데뷔한 이래 9주년을 기념하는 날 이다. 소녀시대는 이날 팬송 '그 여름(0805)'를 공개,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 여름'은 데뷔 9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 하자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이 담긴 따뜻한 마음이 전하는 팝발라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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