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뜨거운 백사장, 더 뜨거운 훈련 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특전사 예하 특수전교육단 해상척후조 요원들이 강릉 훈련장의 뜨거운 백사장에서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체조를 하고 있다. 이들은 26일까지 강릉 일대에서 6주간 고강도 해상침투훈련을 시행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