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은 제71회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에 나선다. 현재까지 독립유공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대구경북 출신 인사는 모두 214명이다.
이들에 대한 인적사항은 국가유공자 홈페이지 공훈 전자사료관(http://e-gonghun.mpv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손들은 족보, 제적 등본 등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국가보훈처 공훈심사과(044-202-5457)나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053-230-6074)에 제출하면 된다. 대구보훈청 관계자는 "독립유공자 발굴 확대로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유공자 후손을 찾아 훈장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