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청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출신 214명 훈장 전달 못해

대구지방보훈청은 제71회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에 나선다. 현재까지 독립유공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대구경북 출신 인사는 모두 214명이다.

이들에 대한 인적사항은 국가유공자 홈페이지 공훈 전자사료관(http://e-gonghun.mpv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손들은 족보, 제적 등본 등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국가보훈처 공훈심사과(044-202-5457)나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053-230-6074)에 제출하면 된다. 대구보훈청 관계자는 "독립유공자 발굴 확대로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유공자 후손을 찾아 훈장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