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솔빈이 예쁜 외모와 달리 자신만의 독특한 개그코드 아재 개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라붐 솔빈이 직접 아재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솔빈은 "아재 개그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고, 이에 MC들은 열렬히 호응하며 "아재 개그 좀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솔빈은 조세호에게 "세호 오빠 혹시 싱글이세요? 저는 벙글이에요"라며 아재 개그를 선보였고, 시베리아 벌판에 온 듯한 냉기가 느껴지는 개그에 다들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
또한 솔빈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음식 세 가지가 무엇인지 아냐"고 물으며 아재개그를 이어갔다. 곧이어 솔빈은 미사일이 발사되는 모습을 흉내내며 "치킨, 탕수육, 피자"라고 답해 엉뚱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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