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광복절 폭주 11명 검거, 교통법 위반 232명 中 41명 형사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경찰이 광복절 폭주족들 및 교통법을 위반한 사람 232명을 검거했다.

15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열흘 동안 집중교통단속을 벌인 결과 교통 위반 단속에 총 23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232명 가운데 폭주족은 11명, 무면허 운전 7명, 차량 불법개조 23명 등 41명이 형사 입건 됐으며, 나머지 191명에게는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앞으로도 폭주행위 및 난폭·보복운전 등 교통 단속을 강화할 것으로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