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배우 신현준이 코수술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신현준이 출연해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 조충현은 '연예가중계' 7년간 장수 MC로 활약 중인 신현준에게 생방송 진행의 어려움을 물었다.
신현준은 "사실 축농증 때문에 코 수술을 한 적이 있었다. 의사가 이틀이면 붓기가 빠진다고 해서 수술을 했는데 열어보니 농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결국 코피가 계속 나서 '연예가중계' 생방송을 하지 못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하니 다들 '신현준이 결국 코 수술을 했나보다'라고 소문이 났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