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배우 신현준이 코수술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신현준이 출연해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 조충현은 '연예가중계' 7년간 장수 MC로 활약 중인 신현준에게 생방송 진행의 어려움을 물었다.
신현준은 "사실 축농증 때문에 코 수술을 한 적이 있었다. 의사가 이틀이면 붓기가 빠진다고 해서 수술을 했는데 열어보니 농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결국 코피가 계속 나서 '연예가중계' 생방송을 하지 못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하니 다들 '신현준이 결국 코 수술을 했나보다'라고 소문이 났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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