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가 새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컬러로 돌아왔다.
5일 오전 에이핑크는 공식 SNS를 통해 첫 주자로 팀의 리더 초롱의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 속 초롱은 수줍은 소녀의 모습과 레이스와 진주가 장식된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사랑스러움을 표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3집 정규 앨범은 에이핑크의 성장과 변화를 담은 앨범"이라며, "멤버들이 제작 및 콘셉트 회의에 적극 참여해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며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한층 성장한 초롱을 시작으로 멤버별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새 앨범의 콘셉트를 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여 앨범의 컨셉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에이핑크는 그간 'Mr.chu', 'NoNoNo', 'LUV'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오는 26일 에이핑크는 컴백 무대를 가지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