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가 새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컬러로 돌아왔다.
5일 오전 에이핑크는 공식 SNS를 통해 첫 주자로 팀의 리더 초롱의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 속 초롱은 수줍은 소녀의 모습과 레이스와 진주가 장식된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사랑스러움을 표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3집 정규 앨범은 에이핑크의 성장과 변화를 담은 앨범"이라며, "멤버들이 제작 및 콘셉트 회의에 적극 참여해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며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한층 성장한 초롱을 시작으로 멤버별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새 앨범의 콘셉트를 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여 앨범의 컨셉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에이핑크는 그간 'Mr.chu', 'NoNoNo', 'LUV'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오는 26일 에이핑크는 컴백 무대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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