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정유·유화공장, 지진에도 별 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밤 경북 경주에서 규모 5.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지만,울산 등 인근의 정유·석유화학 공장들은 다행히 별 피해를 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산업단지에는 SK이노베이션의 울산 CLX(콤플렉스)공장,에쓰오일 정유공장,LG하우시스 석유화학공장 등이 있다.

 그러나 이들 공장은 모두 이번 지진에도 공장 가동 중단이나 시설 붕괴 같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울산 CLX 공장의 경우 현재까지 특이사항이 보고된 바 없다"며 "울산 공장은 진도 7.0까지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에쓰오일과 LG하우시스 관계자도 "현재까지 공장 가동에 차질이 생기는 등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