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님과 함께' 윤정수♥김숙 "1년 하니까 닮아간다" 달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 캡처

'님과 함께' 네 사람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13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에서는 윤정수, 김숙 커플과 허경환, 오나미 커플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 최초로 함께 촬영하는 두 커플은 만나자마자 크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허경환과 오나미의 달콤한 모습에 김숙은 "경환아 너 벌써 넘어간 거야?"라고 물어봤다.

허경환도 이에 질세라 "코너를 돌아서 들어오시는데 두 분이 걸음걸이가 똑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1년 정도 하니까 닮아간다. 덩치도 비슷해지고 살도 비슷하게 찐다. 너도 곧 오나미처럼 될 거다"라고 경고(?)했고 허경환은 오나미에게 "네가 날 닮으면 안 되냐"고 받아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