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드래곤, 비공개 SNS 해킹 사건 착잡한 심경 전달‥ 네티즌들 '명백한 사생활 침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자신의 비공개 SNS 해킹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대를 감은 사람 사진 속에 "I can't handle people anymore(나는 더이상 사람들을 감당할 수 없다)"라고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착잡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앞서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으로 추정되는 SNS에서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와 함께 찍은 다수의 사진들이 유출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연예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개인 비공개 SNS까지 해킹당하는 사생활 침해에 눈살을 찌푸리며 "해킹은 열애설을 넘어 심각한 범죄", "이건 연예인을 향한 사랑이 아닌 과도한 집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 비공개 SNS 사진 유출 건과 관련해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 처벌 여부에 대해서도 아직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