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해 中企, 보증료 0.1%로 7천만원까지 특례 보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신용보증재단 지진 대책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은 지진 피해를 입은 경주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에 대해 특별재해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보증대상은 경주시에서 재해 중소기업 확인서 또는 피해 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피해 금액 범위 내 최고 7천만원(제조업 1억원)까지 보증원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2.3%로 적용하고 지진 피해기업의 부담 경감을 위해 보증료를 기존 연 1%에서 0.1%로 낮췄다.

이와 함께 관광객 예약 취소 등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관광 분야 2차 피해기업에 대해서도 업체당 최고 5천만원 범위 내에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054)777-094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