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해 中企, 보증료 0.1%로 7천만원까지 특례 보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 지진 대책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은 지진 피해를 입은 경주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에 대해 특별재해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보증대상은 경주시에서 재해 중소기업 확인서 또는 피해 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피해 금액 범위 내 최고 7천만원(제조업 1억원)까지 보증원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2.3%로 적용하고 지진 피해기업의 부담 경감을 위해 보증료를 기존 연 1%에서 0.1%로 낮췄다.

이와 함께 관광객 예약 취소 등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관광 분야 2차 피해기업에 대해서도 업체당 최고 5천만원 범위 내에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054)777-094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