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어떤 것'의 배우 전소민이 하석진과 키스신에 설렜다고 밝혔다.
26일 드라맥스 드라마 '1%의 어떤 것'의 제작발표회가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열렸다.
이날 전소민은 하석진과 수도 없는 뽀뽀와 키스신을 찍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짧은 연기자 생활에서 한 드라마에서 이렇게 많은 키스신을 찍어본 건 처음이었는데, 하석진 선배님이 잘 리드해줬다고 설명했다.
전소민은 드라마에 대해 많은 여성분들이 가슴 설레하실거라고 단언했다. 특히 편집본을 보며 울다가 웃다가 설렜다고 밝혔다. 또한 편집 기자분이 여성 분인데 소리를 지르며 편집하셨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호텔리어(하석진)와 초등학교 교사(전소민)이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계약 연애를 하는 좌충우돌 생활 로맨스를 그려낸다. 오는 10월 5일 드라맥스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이준석, 전장연 성당 시위에 "사회적 약자 프레임 악용한 집단 이기주의"
[전문] 한덕수, 대선 출마 "임기 3년으로 단축…개헌 완료 후 퇴임"
5·18묘지 참배 가로막힌 한덕수 "저도 호남 사람…서로 사랑해야" 호소
민주당 "李 유죄 판단 대법관 10명 탄핵하자"…국힘 "이성 잃었다"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골프발언, 허위사실공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