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세빈, '다시 첫사랑' 백혈병 어린이 위해 삭발 감행 '파격적인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명세빈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그의 과거 삭발 투혼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1997년 명세빈은 한 제과 브랜드 CF에서 삭발하는 파격적인 등장으로 파란을 일으켰다.

광고 속 명세빈은 백혈병 걸린 친구를 돕기 위해 삭발 투혼을 했다. 더욱이 실제로 그는 삭발을 감행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8일 명세빈의 소속사 도도엔터테인먼트 측은 "명세빈이 KBS2 일일 드라마 '다시 첫사랑'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