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성주골프장에 사드 배치 사실상 확정…30일 발표 유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드 배치 지역이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으로 사실상 정해졌다.
사드 배치 지역이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으로 사실상 정해졌다.

사드 배치 지역이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한미 군 당국은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지역을 결정하고 30일 이를 발표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사드 배치지역 확정이 국방당국의 승인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이번 발표되는 곳이 최종적인 사드배치 부지"라고 말했다.

한미 국방당국도 오늘 중으로 최종 배치 지역을 승인 할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초전면 성주골프장과 금수면 염속봉산, 수륜면 까치산 등을 검토한 한미 군당국은 제 3분지로 성주골프장이 최적지라는 결론을 내렸다. 성주군의 제3부지 요청에 따라 진행한 평가 결과다.

사드 배치 지역으로 확실시 되는 성주골프장은 성주군청에서 북쪽으로 18㎞ 떨어져 있고, 해발고도 680m로 기존 발표기지인 성산포대(해발 383m)보다 높다.

국방부는 주변에 민가가 적고 고도가 높아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 유해성 논란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국방부는 최종 후보지를 발표한 다음 성주골프장 소유주인 롯데 측과 부지 매입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