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500회, 유재석 뭉클한 소감 "참 신기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멤버들이 500회 맞이해 뭉클한 감회를 전했다.

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500회를 자축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유재석은 평소보다 많은 스태프들에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벌써 500회가 됐네. 참 신기하다"라며 뭉클해했다.

큰 형님 박명수는 대표로 "500회 동안 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웃음 전달에 매진하겠다"고 감격스러워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