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500회, 유재석 뭉클한 소감 "참 신기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멤버들이 500회 맞이해 뭉클한 감회를 전했다.

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500회를 자축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유재석은 평소보다 많은 스태프들에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벌써 500회가 됐네. 참 신기하다"라며 뭉클해했다.

큰 형님 박명수는 대표로 "500회 동안 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웃음 전달에 매진하겠다"고 감격스러워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