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500회, 유재석 뭉클한 소감 "참 신기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멤버들이 500회 맞이해 뭉클한 감회를 전했다.

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500회를 자축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유재석은 평소보다 많은 스태프들에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벌써 500회가 됐네. 참 신기하다"라며 뭉클해했다.

큰 형님 박명수는 대표로 "500회 동안 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웃음 전달에 매진하겠다"고 감격스러워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