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하양읍 '프라빈커피 대구가톨릭대점'(사장 홍동화)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05호 천사가 됐다.
홍동화 씨는 대학 시절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하면서 아이들 후원에 관심을 갖게 됐고, 최근 다시 후원을 시작하면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홍 씨는 "우리 주변에는 작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 앞으로 그들을 더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다른 사람들도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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