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 3가구에 후원금 30만원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2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라 불리는 문경시와 문경시나눔봉사단(단장 신윤교)의 기획사업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가 여섯 번째로 접어들었다.

1일 진행한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는 박세찬(대신화물 대표), 하태진(한국건설안전 대표), 최윤섭(베스트원셀프주유소 대표) 씨가 5차 기부자의 릴레이를 받아들여 문경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3가구를 방문, 후원금 각 30만원씩을 전달했다.(사진)

이번 릴레이 후원 대상 가구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생활하는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의료비 부담을 짊어진 가구와 주택 화재로 생활 근거지를 잃은 홀몸노인 가구 등이다.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는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찾아 30만원 이상 현금을 전달하고 위문한 뒤 다음 기부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방식이다. 기부 대상자들은 법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형편이 어려운 이들이다. 대상은 문경시가 선정한다. 이날 6차 릴레이 기부자들은 후원금을 전달한 뒤 7차 기부자 3명을 지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