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 3가구에 후원금 30만원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라 불리는 문경시와 문경시나눔봉사단(단장 신윤교)의 기획사업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가 여섯 번째로 접어들었다.

1일 진행한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는 박세찬(대신화물 대표), 하태진(한국건설안전 대표), 최윤섭(베스트원셀프주유소 대표) 씨가 5차 기부자의 릴레이를 받아들여 문경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3가구를 방문, 후원금 각 30만원씩을 전달했다.(사진)

이번 릴레이 후원 대상 가구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생활하는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의료비 부담을 짊어진 가구와 주택 화재로 생활 근거지를 잃은 홀몸노인 가구 등이다.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는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찾아 30만원 이상 현금을 전달하고 위문한 뒤 다음 기부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방식이다. 기부 대상자들은 법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형편이 어려운 이들이다. 대상은 문경시가 선정한다. 이날 6차 릴레이 기부자들은 후원금을 전달한 뒤 7차 기부자 3명을 지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