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엄마' 박수진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5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산으로 둘러싸인 푸른 호수가 내다보이는 커다란 창 앞에 서서 자연을 벗삼아 쉬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아름다운 D라인이었다. 박수진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어 육안으로 봐도 알아 볼 수 있을 만큼 제법 배가 나와 보였다. 이날 박수진은 루즈한 긴팔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뽐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해 7월 한류스타 배용준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았다. 지난 8월 '옥수동 수제자' 18회를 끝으로 태교에만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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