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의 승아가 개미허리와 우월한 각선미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6일 레인보우 승아는 하이엔드 액티브웨어 브랜드 hpe의 한국 런칭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걸그룹 레인보우의 승아를 비롯하여 같은 그룹 멤버 우리, 가수 제시, 임슬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자리를 빛냈다.
브랜드 hpe는 아시아 최초로 롯데백화점 본점에 론칭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미국 대통령 부인인 미셸 오바마를 비롯해 세계적인 모델 카라 델라바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헐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챤 베일 등이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체 소재 개발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격렬한 운동과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몸매를 보여주고 싶은 순간에 입을 수 있는 life style wear를 추구해 실용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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