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우리를 막을 순 없다!
10월 3일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절.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그칠 줄 모르는 빗속에서도 신난 아이들과 낙동강 강정고령보에서 하루를 보냈다.
※독자가 찍다-"나도 사진기자" 코너는 독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진으로 꾸며집니다. 생활 주변에서 포착한 뉴스 현장, 고발, 풍경 등 보도할 가치가 있는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보내주세요. 사진이 채택되어 지면에 실린 독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사진 보내는 법(3가지 중 택 1 )
① 이메일: dokja@msnet.co.kr
② 매일신문 앱: '지금 이 순간' 코너-사진 올리기
③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일대일 채팅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MBC, 충남지사 TV토론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