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우리를 막을 순 없다!
10월 3일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절.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그칠 줄 모르는 빗속에서도 신난 아이들과 낙동강 강정고령보에서 하루를 보냈다.
※독자가 찍다-"나도 사진기자" 코너는 독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진으로 꾸며집니다. 생활 주변에서 포착한 뉴스 현장, 고발, 풍경 등 보도할 가치가 있는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보내주세요. 사진이 채택되어 지면에 실린 독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사진 보내는 법(3가지 중 택 1 )
① 이메일: dokja@msnet.co.kr
② 매일신문 앱: '지금 이 순간' 코너-사진 올리기
③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일대일 채팅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군함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함정 보내야"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