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비치, '내 옆에 그대인걸'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 '숲의 정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CJ E&M
사진. CJ E&M

보컬 듀오 다비치가 새 미니앨범 '50 X HALF(하프 바이 하프)'의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 티저 영상을 공개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10일 공개된 영상 속 다비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푸른 숲속을 거닐며 숲의 정령을 연상케했다. 특히 두사람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꽃들에 둘러싸인 이해리는 아련한 눈빛으로 고혹미 넘치는 자태를 드러냈고 강민경은 숲속 여신처럼 신비로움과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더욱이 다비치는 블루와 피치 톤의 드레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숲속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영상 속 어두운 숲 속을 거니는 다비치의 모습과 의문의 남자 실루엣이 등장한 데 이어 영상 말미에는 다비치가 쫓기는 듯한 모습이 등장해 뮤직비디오 전편을 궁금케 만들었다.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은 웅장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는 섬세한 멜로디와 다비치만의 감성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진 중독성 강한 '다비치표 발라드' 곡이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13일 0시 새 미니앨범 '50 X HALF(하프 바이 하프)'로 컴백한다. 발라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1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인 만큼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하는 '순도 100%'의 다비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