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포스터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만화가 조석 역은 배우 이광수가, 여자친구 애봉 역은 배우 정소민, 조석 형 역은 배우 김대명, 조석 엄마 역은 배우 김미경, 아버지 역은 배우 김병옥이 맡았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캐릭터에 완벽히 빙의 한 이광수-김대명-정소민-김병옥-김미경의 모습이 담겨있어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섯 명의 주연배우들은 함께 공개된 캐릭터의 표정과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코믹한 표정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린듯하다"며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 하다"라며 칭찬일색했다.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에서 오는 11월 선 공개된 후 KB2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예능국의 첫 웹 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예능 드라마로, 현재 모든 제작을 마친 상태이며 공개만을 앞두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오는 11월 공개된 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KBS 2TV를 통해 오는 12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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