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소비자공익네트워크, '노쇼' 근절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경북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신경순)는 지난 1, 2일 영천 한약축제 행사장에서 경상북도 후원으로 '노쇼(No-show) 근절로 성숙한 시민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소비자권익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예약만 걸어놓고 오지 않는 이른바 '노쇼'에 따른 경제적 손실(피해 금액 4조5천억원) 및 소비자 불합리 행태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경북소비자네트워크는 이날 노쇼 근절 홍보용 리플릿 및 선물을 배포하고 노쇼 근절을 위한 동참 서명도 함께 실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