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랑' "박서준-박형식-뷔와 이렇게까지 친해질지 몰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앳스타일
사진=앳스타일

샤이니 민호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6년 11월호에 공개되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샤이니 민호는 K2 고스트 다운재킷을 입고, 젊고 트렌디한 겨울 아웃도어룩을 멋스럽게 표현해내며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발매한 샤이니 정규 5집 앨범 '1 of 1'과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2 사전 제작 드라마 '화랑 : 더 비기닝'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민호는 "샤이니 특유의 음악적 컬러도 모두 이견 없이 잘 맞냐"는 질문에 "멤버들끼리 의견도 많이 내고, 서로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누구 하나 잘했다기보다 서로서로 노력하는 덕분"이라며 "샤이니의 매력은 성숙되지 않는 느낌? 시간이 흘러도 신선하고 패기 어린 모습 그게 바로 샤이니의 매력이다. 앞으로도 그런 모습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잘생긴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KBS2 '화랑'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는 질문에 "함께한 배우들과 이렇게까지 친해지고 가까워질지는 몰랐다"며 "촬영이 끝났는데도 이미 몇 번 모여서 같이 밥도 먹고 수다도 떨었다. 한 작품에서 또래 배우들과 이렇게 다 같이 만나 친해지기 힘든데 신기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촬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민호는 "SNS도 안 하던데 스케쥴 없는 날은 주로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운동을 주로 한다. SNS는 기계를 잘 못 다루기도 하고 아직 필요성을 못 느낀다"며 아까운 셀카가 많지 않냐는 아쉬운 물음에 "차라리 나중에 사진전을 열게요"라고 웃었다.

오는 10월 21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11월호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K2와 샤이니 민호가 함께한 '1 of 민호'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