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 가는 길' 김하늘, 최여진에게 "이상윤, 내가 너무 좋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KBS2
사진=KBS2 '공항 가는 길' 캡처

'공항 가는 길' 김하늘이 최여진에게 이상윤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KBS2 '공항가는 길'에서는 최수아(김하늘)가 서도우(이상윤)로 인해 흔들리는 마음을 송미진(최여진)에게 전했다.

이날 최수아에게 송미진은 "네가 아는 사람이냐" 물었고, 최수아는 "너는 모르는 사람이다"라고 딱 잘랐다.

최수아는 이어 "아무 사이 아니다"라고 말하던 중 눈물을 보이며 "그냥 내가 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최수아의 이야기를 듣던 송미진은 "애당초 유부남은 상대하는 게 아니다. 세상에 제일 믿을게 못되는 게 집적거리는 유부남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수아는 "모두가 그렇지만은 않다"라며 서도우를 감싸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