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시영, 입대 전후 달라진 묵직한 아랫배 "밥이 너무 맛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일밤-진짜 사나이'

배우 이시영이 털털한 매력으로 '국민 호감녀'로 떠올랐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대규모 군함인 문무대왕함에서 함상 생활을 마치고 제주해군기지로 입항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시영은 어김없이 아침부터 폭풍 식욕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입에 초코바를 물고 어린아이처럼 마냥 행복해했다. 이를 본 동기들이 배우 안 할 거냐며 말리자 이시영은 아침을 먹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시영은 밀려오는 배고픔을 참지 못했고 결국 식당을 찾고 말았다. 그는 자신의 식사를 해치우고 다른 사람의 우유 3팩과 삶은 계란 3개를 먹으며 거침없는 식욕을 보여 주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시영은 생활관으로 돌아오자 마자 배가 불러 걸음걸이가 불편해 하는 기색을 보였다. 그는 군복을 살짝 들춰 아랫배를 보여주며 밥이 너무 맛있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