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화원읍서 고속버스―쏘렌토 충돌…18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8일 오후 4시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 달성한우프라자 앞 네거리에서 현장학습을 다녀오던 중학생들이 탄 고속버스와 쏘렌토 SUV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쏘렌토 SUV 운전자 고모(36)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버스 운전자 권모(58)씨와 중학생 14명,교사 2명 등 17명도 부상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화남파출소에서 설화1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쏘렌토 SUV와 화원옥포IC에서 화남파출소 방면으로 직진하던 고속버스가 충돌했다"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