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디오스타' 바다 "9살 연하남과 열애, 기자들 일부러 보도 안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비디오스타' 바다가 9살 연하남과 열애 중인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바다가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는 바다에게 "기자들이 열애설을 일부러 안냈다고 하더라"고 질문했다.

이에 바다는 "맞다. 제가 연애하기를 바라고 계셨다더라"고 답했다.

이어 바다는 "유진과 슈가 결혼해서 잘 사니까 제가 초라해보였나보다. 연애 안정기에 들어설 때까지 지켜줬다고 하셨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비디오스타'는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특집으로 가수 바다, 스테파니, 솔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