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내달 6일까지 여행주간…관광시설 최대 50% 할인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가을 여행주간인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관광시설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한다.

시는 이 기간 내 6일(월'화'수요일) 동안 평소 개방하지 않았던 보현산천문대 투어를 진행한다.

영천 화북면 보현산천문과학관은 입장료를 50% 할인해 어른 2천원, 청소년 1천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

임고면 운주산승마조련센터는 1회 기승료를 30% 낮춰 성인 1만4천원, 청소년 1만500원으로 승마를 즐길 수 있다.

화산면 가래실 문화마을 입구 시안미술관은 입장료를 30∼50% 깎아준다. 청통면 은해사도 쿠폰 제시 때 최대 25%까지 입장료를 할인한다.

화남면 오각놀이공원캠핑장과 화북면 천문대별빛정원캠핑장은 이용료를 각각 20, 30% 할인한다.

영천댐 옆 오감'공예체험장은 어린이체험장을 50% 낮춘다. 화남면 귀애고택은 쿠폰 제시 때 31일까지 10% 할인한다.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할인내용, 쿠폰 출력, 천문대 투어예약 등을 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