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일기에 잉꼬부부가 떴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미래일기' 에서는 신혼 8개월차의 이석훈 부부가 출연할 예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이석훈-최선아 부부는 40년 뒤인 미래로 가게 됐다.
이석훈은 과거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했던 장소에서 두 번째 프러포즈를 준비하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특히 이석훈-최선아 부부는 '미래일기' 출연은 결혼 후 첫 동반 출연이다.
한편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은 2011년 2월 MBC 설특집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아내 최선아씨를 만나 4년 열애 끝에 올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미래일기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M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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