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최대수혜자 슬리피, 가스레인지 하사 받다! 살림 득템 원정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슬리피가 가스레인지를 하사 받으러 살림 득템 원정을 떠난다.

오는 28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79회에서는 슬리피가 가스레인지를 선물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슬리피는 "가스레인지를 주신다는 분이 있었다"며 가스레인지를 하사 받기 위해 먼 거리를 직접 찾아 나선 가운데, 엉뚱한 보답(?)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기부천사(?)와 연락을 주고받던 슬리피는 메신저 프로필 속 아기 사진만 보고 "손주가 있으신가봐"라며 기부천사를 어르신으로 단정지은 것. 그는 트로트 테이프와 밀집모자, 그리고 군밤을 선물하며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슬리피가 선물에 대한 또 다른 보답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슬리피는 앞서 선물한 꽃중년 여성들의 '잇템'인 단아한 밀집모자를 착용하곤 한껏 스웨그(SWAG)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그가 무엇을 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또한 "(선물) 후기 남길게요"라며 가스레인지부터 깨알선물들까지 한아름 손에 든 슬리피는 곧 쓰러질 것 같은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의 안쓰러움을 불러일으키며 도움을 부르는 남자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이 밖에도 제작진에 따르면 가스레인지를 받아 온 슬리피는 첫 집밥 해먹기에 도전하는데, 스틸 속 그의 고뇌에 가득 찬 모습이 순탄치 않은 상황을 예감케 해 어떤 웃음을 안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나 혼자 산다' 최대수혜자 슬리피의 첫 집밥 도전은 어땠을지, 그의 살림 득템 원정기는 오는 28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