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이번엔 탈색? 날라리 클럽 매니아로 거듭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
사진출처-'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이미지 변신에 이어, 스타일 변신을 위해 박수홍이 미용실을 찾았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스타일 변신을 위해 미용실을 찾은 박수홍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박수홍은 "나도 한 번 파격적으로 변신해보고 싶다"며 탈색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특히 그는 헤어스타일 뿐만 아니라 '요즘 유행하는 문신', '전신 왁싱' 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헤어스타일리스트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박수홍母는 "쟤가 대체 왜 저럴까?" 라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지난 주 10.3%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예능 강자의 자리를 지킨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