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변신에 이어, 스타일 변신을 위해 박수홍이 미용실을 찾았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스타일 변신을 위해 미용실을 찾은 박수홍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박수홍은 "나도 한 번 파격적으로 변신해보고 싶다"며 탈색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특히 그는 헤어스타일 뿐만 아니라 '요즘 유행하는 문신', '전신 왁싱' 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헤어스타일리스트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박수홍母는 "쟤가 대체 왜 저럴까?" 라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지난 주 10.3%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예능 강자의 자리를 지킨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