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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동막골 맛집] 화끈한 꼬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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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곰장어.
양념 곰장어.

대구와 서울 유명 호텔 주방에서 잔뼈가 굵은 천태근(52) 대표가 운영하는 곰장어구이 전문점.

상호 그대로 특히 땅콩'들깨'고춧가루 등으로 만든 수제 양념의 매콤한 맛이 일품이다.

초벌구이를 해서 내놓은 곰장어구이는 물론 기름에 볶아서 더욱 쫄깃한 양념 닭발과 매운 삼겹살도 선보여 소주 한잔을 즐기려는 주당들로 늘 붐빈다.

모든 손님에게 계란탕과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천 대표는 "각종 요리에 쓰이는 양념은 3개월 동안 숙성시켜 쓴다"고 했다.

▷대표메뉴 : 양념 곰장어(9천원), 매운 삼겹살(9천원)

▷전화번호 : 053)965-4560

▷영업시간 : 오후 5시~다음날 오전 2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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