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28일) 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첫방송. '이선균-송지효' 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28일) 밤 jtbc 새 금토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가 첫방송 된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남편이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된 뒤 SNS에서 익명의 사람들과 교감하는 내용을 그리는 드라마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공개 된 영성속에서는 이선균이 "함부로 에약해버렸습니다", "보고싶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힐즈호텔 3시" 라 아내의 휴대폰으로 온 메시지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이선균은 아내가 바람피는 모습을 상상하며 SNS에 고민상담을 하기 시작한다.

한편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2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30분 전파를 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