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28일) 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첫방송. '이선균-송지효' 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늘(28일) 밤 jtbc 새 금토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가 첫방송 된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남편이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된 뒤 SNS에서 익명의 사람들과 교감하는 내용을 그리는 드라마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공개 된 영성속에서는 이선균이 "함부로 에약해버렸습니다", "보고싶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힐즈호텔 3시" 라 아내의 휴대폰으로 온 메시지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이선균은 아내가 바람피는 모습을 상상하며 SNS에 고민상담을 하기 시작한다.

한편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2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30분 전파를 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