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中企협의회 CEO 23명, 일본 선진기업 체험 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지상근) 회원사 CEO 등 23명은 25~28일 일본의 선진기업 체험 연수를 했다. 회원사 대표들은 이 기간 일본 의료기기산업연합회 세미나, 일본 선진기업 및 41회 국제 의료설비전시회 등을 참관했다. 또한 관련 제조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곽현근 구미중소기업협의회 부회장(㈜대경테크노 대표)은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더 소통하고 교류해 좋은 결과물을 많이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