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귀국한 배우 오연수를 위해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이경민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서 잠깐 나온 연수랑~ 정신없이 드라마 찍고 온 지우, 유선. 아들생일 저녁 살짝 미루고 잠시온 호선이..언제 봐도 즐겁고 반가운 동생들과 유쾌한 시간 #최지우 #윤유선 #오연수 #유호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경민 원장과 여배우들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연수는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드러냈다. 현재 오연수는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우는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윤유선은 '쇼핑왕 루이'에 각각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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