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막돼먹은 영애씨' 이수민, 다단계 전도사 탁재훈과 찰칵! '탁&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이수민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이수민 인스타그램 제공

배우 이수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탁&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탁재훈 뒤에서 꽃받침을 한 채 밝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되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3회에서는 탁재훈이 다단계 전도사로 나와 열연 할 에정이다.

이 둘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탁수, 예쁘셔라", "왜 이렇게 이쁨", "두분 같이 방송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둘다 너무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탁재훈과 이수민은 SNL 코리아 시즌8에 함께 출연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