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가 끓어오르는 예능감을 뿜어냈다.
지난 10일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여배우vs여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차세대 예능퀸 자리를 노리는 5인방 황우슬혜-구재이-경리-헤이즈-모니카가 출연했다.
구재이는 "한번 빠지면 출구 없는 스타일이라던데"라는 말에 "내가 예쁜 얼굴은 아니다"며 솔직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구재이는 "대중적은 얼굴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보다 좀 더 매력은 있지 않나. 저는 '볼매' 스타일이고 마니아층이 있는 것 같다"며 "10명 중 1명이 좋아하면 깊게 빠지게 된다"고 자화자찬을 하며 강한 자기애를 드러내 주변을 폭소케했다.
한편 구재이는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단단해진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