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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치킨맛집 '부자치킨', 단기간 점포 수 늘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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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진 경기만큼이나 사람들로 하여금 창업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창업을 시작하는 연령층도 점차 낮아지는 추세다. 쉬우면서도 소자본창업 아이템을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들은 대게 치킨집창업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지만, 치킨 시장의 과다경쟁으로 인해 살아남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부자치킨'은 당사만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소자본창업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부자치킨은 미들비어 '리얼펍'을 성공시킨 (주)알피회사에서 탄생시킨 치킨브랜드로 론칭 4개월만에 10호점까지 오픈을 마치며 현재 5점포의 상권 분석 중이다.

부자치킨 관계자에 따르면 이렇게 단기간에 많은 점포를 계약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년간 쌓인 성공노하우와 오픈시킨 점포들의 대박 매출의 성과다. 20호점까지는 가맹비 500만원, 교육비 500만원의 창업비용 면제혜택과 창업관련으로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인테리어 부분에서 자율시공정책을 추구하여 창업비용을 대폭 낮춰줬다.

부자치킨은 옛날통닭 개념의 저가형 브랜드로써 국내산 생닭사용으로 높은 퀄리티와 손님들의 입맛을 맞춘 여러 가지 자극적인 맛의 후라이드치킨과 옛날통닭, 닭발, 닭똥집는 물론 사이드메뉴가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구희동 대표는 "소자본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입장에서 최대한 맞춤창업하여 성공시킬 수 있는 부자치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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