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21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비상대책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이용호 원내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국민의당은 탄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탄핵 가결정족수인 국회의원 200명 이상의 서명을 받기 위해 야 3당은 물론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와 협의하기로 했다.
또한, 거국내각 총리가 선임될 수 있도록 야 3당과 공조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국민의당은 박 대통령에 대한 출국금지와 함께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도 검찰을 상대로 요구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