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한국당이 경북도당 및 대구시당을 잇따라 창당, 지역 다지기에 나선다. 늘푸른한국당은 23일 오후 2시 구미 SM 컨벤션웨딩 그랜드볼룸홀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최병국, 이재오 공동창당준비위원장도 참석해 당원들을 격려하고 축사를 할 예정이다. 창당대회 행사 뒤에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탄대회 및 거리행진도 예정돼 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는 그동안 창당 작업을 이끌어 온 예윤관 '더 체인지' 중앙회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된다.
대구시당 창당대회는 29일 오후 2시 MH컨벤션에서 열린다. 시당위원장은 박창달 전 국회의원이 맡는다. 늘푸른한국당은 ▷정의로운 국가 ▷공평한 사회 ▷행복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3대 창당 목표로 제시하고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과 지방분권 ▷행정구역 개편 ▷동반 성장 ▷남북자유왕래 등 4대 핵심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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