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인 구본승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리즈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구본승은 90년대를 휘어잡았던 인기 스타로 최근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와 함께 새로운 '러브라인'을 예고하며 '제 2의 김국진-강수지 커플'이라고 불리고 있다.
구본승은 '너 하나만을 위해'라는 불후의 명곡을 탄생시켰고, 1998년 자신의 3집 앨범으로 가수생활의 막을 내렸다.
그 이후 배우로 전향해 지난 2002년 배우 강예원과 파격 19금 영화 '마법의 성'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구본승은 SBS '강심장'에서 활동 중 무대에서 옷을 찢는 등 '원조 짐승남', '찢본승'이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한편, 구본승이 출연중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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