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촛불집회 참여한 분 1인분 공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한 달째 이어지면서 전국 도심 상가에서도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현수막이 늘고 있다. 1일 대전 중구 유천동의 한 고깃집에 '대통령 퇴진하면 종일 공짜!', '촛불집회에 참여한 분 1인분 공짜'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16.12.1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