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괌 즉흥여행 떠나다?
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에서는 괌을 방문한 '불청'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한국과 다른 따뜻한 괌 날씨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회 김국진은 "나 지금 내복 입은 상태야"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현지인이 되기 위해 시원한 옷 쇼핑에 나섰다. 멤버들은 다소 화려한 꽃 남방과 편한 슬리퍼로 갈아 신었다.
아름다운 괌 풍광 아래 펼쳐지는 10인 10색 청춘들의 즉흥여행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책임질 예정이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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