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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목소리 전달…본사 북부지역 독자자문委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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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묵향 연회장서 40여명 참석

매일신문이 올해가 가기 전 대구경북 대표 언론사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파악하고자 북부지역 독자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6일 안동시 송현동 묵향 연회장에서 열린 '매일신문 북부지역 독자자문위원회의'에는 안동을 비롯해 영주'상주'문경시와 의성'예천'군위'청송'영양'봉화군 등 경북 북부 10개 시'군에서 위촉된 독자위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자문위원을 대표해 인사말을 한 김현익 영주시의회 의장은 "70년 전통의 매일신문답게 지역과 소통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송형근 매일신문 경북본사 부사장은 "경북본사가 설립되고 한 해 동안 매일신문사와 함께해 주신 자문위원님들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드린다. 병신년(丙申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고견을 자문위원들께서 많이 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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